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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 성장반을 마치며.. 날짜 2019.05.22 22:42
글쓴이 이수진 조회 326/1
성장반의 시작은 아주 가벼운 나의 대답으로 시작되었다. 셀리더집사님과 여러집사님들의 권유로 그냥 가볍게 생각하고 성장반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었다.
마음은 쉽게 먹었지만 부담감.기대감.설레임 여러가지 마음이 있었다 . 하나님을 알아가고싶은 것에 대한 갈급함과 기대함.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시 회복하고픈 마음. 무너져있던 나의 마음을 다시 잡고 싶은 마음이 컸다 . 성장반 개강오티때 설레임을 가지고 들어갔다 . 하지만 두둥! 생각지도 못했던 주일 오후 3시간의 일정과 내 사정에 의해 결석하게 될경우 엄청남 벌점과 벌금 . 거의 15년만애 써야했던 독후감. 오랜만에 접해보는 숙제.시험. 심지어 벌점이 많으면 수료할수 없다는 것이었다 . 이런 보통일이 아닌 성장반이 시작되었다.
부담감은 있었지만 기대감과 설레임이 컸기 때문에 숙제들이 버겁지는 않았다.

13주의 성장반을 되새겨보니 내게 “ 예수님짜리”인 나의 정채성을 일깨워 주심으로 모든것에 입술로 감사를 고백하게 하셨고 어려운 환경과 상황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사랑에 초점을 맞추게 하셨고 믿음으로 해석해보려는 노력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성장반을 하면서 내 존재만으로도 기뻐하시고 나를 너무나도 사랑해 주시는 그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느낄수 있었다.
그리고 이번 성장반을 통해 내게 가장 큰 마음을 주셨던것응 교회를 향한 마음이었던거 같다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주님안에서 하나로 된 우리 공동체! 이 세상의 많고 많은 믿는 사람들 중에 이곳 부산행복한교회에서 목사님 전도사님을 만나게 하시고 우리셀을 만나게 하시고 성장반 가족을 만나게 하시고... 이 하나라나가 나에게 너무 소중하고 뜻깊은 존재로 다가왔다. 이 모든분들과 함께하는 공동체.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올랐다. 감사했다.삶을 함께 나누며 하나가 되어가고 또 함께 말씀을 듣고 훈련을 받으며 서로 위로가 되고 도전을 받고 새로운 힘을 얻게 하셨다.서로의 약함과 어려움을 알고 함께 기도하며 함께 성장해 간다 생각하니 이것만큼 큰 축복이 없다 생각했다.

성장반을 시작하며 내어 놓았던 기도제목등..12주동안 한결 시은이를 이곳저곳 맡기며 기도제목과는 달리 되었지만 마음놓고 맡길곳이 매번 생겨남에 감사했다. 다른기도제목들 가운데도 선한길로 인도하시며 상황을 조금씩 열어가시는 것에 감사했다.

이제 13주가 아닌 평생을 예수님짜리로 살아가는 나의 책임이 남아있다. 생활숙제를 멈추지 않겠다 이제는 숙제가 아닌 나의 생활이 되도록 더이상 이 시간들을 타협하지 않겠다. 하나님과의 만남은 포기할수 없는 시간이며 내인생의 우선순위이기때문이더. 그리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한것같이 내 공동체를 사랑하고 교회를 더더욱 사랑하고 모이기에 힘쓰겠다 . 이제는 “이전과 같지않은 삶”을 살아낼 것이다.

13주동안 나에게 가장 중요한것을 깨우쳐주시고 다시 탄력성을회복시켜주신 너무나 아름다운 권혁선 전도사님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성장반 식구들 함께라서 행복했습니다! 모두모두 예수님짜리로 늘 살아가는 성장반을 기대합니다!!
권혁선 (2019.05.23 17:22)
영어주일학교 교사로 섬기는 빠듯한 시간들속에 총무님까지 섬겨주신 수진집사님.. 13주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이들 맡기며 동동 거리며 오느라고.. 마음이 늘 바쁘셨지요^^ 그래도 늘 감사를 적용하려 애쓰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 이제 시작된 진정한 예수님짜리의 은혜가 기쁨과 즐거움으로 수진집사님 마음과 삶에 풍성해지길 기도합니다.
서은정 (2019.05.23 22:33)
꽃보다 예쁜 수진집사님.. 성장반 수료 축하해요.. 누구에게나 양육은 훈련의 과정이기에 부담이 되는건 마찬가지.. 하지만 여러 힘든 상황들속에서도 은혜의 자리를 기대하고 사모함으로 13주의 과정을 잘 마치고 이렇게 수료하게 되어 넘 기쁘고 감사해요.^^ 성장반을 통해 집사님이 그 어떤 무엇을 해드려서가 아닌 그 존재만으로도 기뻐하시고 나를 너무나도 사랑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깨달아 알게 하셨음에 감사하며 주어진 삶의 시간들을 이젠 예수님 짜리로 더욱 폼나게 살아가요.
제일 막둥이 셀원이지만 셀에 도전을 주는 수진집사님- 고맙고 수료 축하해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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