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   HOME  |   JOIN  |   SITEMAP
행복한안내 행복한게시판 행복한앨범 행복한선교
서브이미지
행복한게시판
자유게시판
교회소식
sub02_3
 
오시는 길
예배안내
자유게시판 HOME > 행복한게시판 > 자유게시판
제목 [기본] 성장반을 마치며 날짜 2019.05.31 19:15
글쓴이 이혜선 조회 444/1

성장반을 마치며...

성장반 들어오기전 나는 그동안 지금까지 신앙생활이 잘해 왔다라고 생각했었고 더 이상 교회 공동체를 섬기는 일보다 예배에 집중하고 조금 쉬어가자 조금참석하자 신경쓰지말자라는 생각이 더 앞서 있었다.

왜냐면 전 교회에서 열심히 섬겨왔고 나의 신앙의 모습이 지친 상태였다. 남편과 전도사님의 권유에 성장반을 하자라는 결단을 하고 기대를 가지며 들어왔다.

첫주가 지나면서 해야 할 것들이 많았다. 3월에는 신학기라 학교에 일이 너무많고 거기다 성장반 숙제까지 하려니 후회하면서 한주 한주를 보냈다.

일단 우선순위를 정해야 될꺼 같았다.

2가지일을 한꺼번에 하려니 너무 제대로 못하는 나에게 화가 났다.

그렇게 부정적인 생각이 나를 사로잡혔을 때 시간이 지나면서 한주 한주 숙제를 하면서 전도사님이 양육으로 분주한 나의 모습을 발견하며 주님께  회계 기도하며 순종의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이번 성장반은 나에게 또 한번 신앙을 재 점검하는 시간이었고 공동체를 더 사랑하게 만들게 해 준 것이다.

나는 진정한 예수님짜리가 될 수있을까? 교육내내 나에게 질문을 던졌다.

12주 기간이 된 지금의 내모습은 좀 바뀌어 있었다. 내가 예수님짜리가 되었다 라는 것을...

주님이 값을 대신 지불하신 예수님짜리 얼마나 내가 고귀한 존재인지

이제는 자연스럽게 성경을 보며 묵상하며 큐티를 하는것과 기도에 습관을 드리게 하신 주님께 감사한다. 그리고 나의 신앙과 공동체를 더 사랑하게 하심에 감사하고 믿지않는영혼을 더 바라볼 수 있게 하는 마음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성장반 우리식구들이 함께 할수있어서 감사하고 항상기도와 열정을 쏟아부으신 전도사님께 감사드린다.

양육을 통하여서 얼마나 우리가 성화되어야 하는지를 알아가는 놀랍고 귀중한 시간들이 었다.

나에게 제일 힘든 것 숙제, 숙제가 나를 변화 시킨 것 같다.

기도 묵상 튜티 성경통독 이제는 이습관을 계속 할 것이고 이제는 우리의 공동체 교회와 셀에서 더 섬겨 행하며 지체 한분 한분을 사랑하며 좋은 동역자가 내가 되어야 되겠다.

내가 예수님짜리로 살아간다면 반드시 내 주위에는 예수님짜리들이 많아 질 것이다.

그렇게 흘러 보내는 진짜 예수님짜리가 되자!!


권혁선 (2019.06.04 16:38)
진정한 예수님짜리인 혜선집사님.. 시아버님 모시고 사시면서 직장일 하시랴.. 살림하시랴.. 양육받으시랴.. 많이 분주하고 바쁘셨는데도.. 밝은 모습으로 최선을 다해 양육에 임하시는 모습이 참 귀했습니다.
혜선 집사님에게 가장 힘들었던 숙제가 이제는 경건한 습관으로 자리 잡고 있어 뿌듯합니다.^^
13주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집사님을 통해 흘러갈 예수님짜리들.. 화이팅입니다!!
글쓴이 비밀번호
* 600자 제한입니다. 등록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