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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 성장반 소감문 날짜 2019.11.27 17:40
글쓴이 조혜진 조회 44/0
12주간의(13주) 성장반이 끝났다.
길게도 느껴지고 계절이 두번이나 바뀌어가는거 같다.
직업특성상 주일성수가 제일 큰 미션이었던 나에게 양육이란 동떨어진 것이었다.
새가족반을 2년걸쳐서 수료하고 기양은 은찬이덕에 휴직을 일찍 시작하는 바람에 수료할수있었다.
양육시즌이 시작 될때마다 두분 전도사님들의 안타까운 마음이 전해져와서인지 성장반은 항상 큰 숙제였다.
둘째가 태어나고 휴직중에 마침 같은셀 언니가 성장반을 하게되어 은비를 메고 들을수있는지 전도사님께 여쭈었더니 한번 해보자고 하셔서 전도사님과 집사님들께 빚지는 마음으로 시작하였다.
감사하게도 함께하는 집사님들과 전도사님께서 많이 용납해주셔서 무사히 수료까지 하게되었다.
16살에 시작한 신앙생활에 무턱대고 받았던 많은 양육과 훈련이 성장반을 통하여 재정립할수있었다.
이번 성장반을 통하여 나에게 일어난 제일 큰 변화는 교회가 우리교회가 되었다는것과 지금 내가 속한 공동체가 소중하고 감사하다는 고백을 할수있다는것이다.
나를 통하여, 우리교회을 통하여 하나님의 선한일이 이루어질수있다는것에 기대되고 감사하다. 그리고 그렇게 될수있도록 예수님짜리로 살아야된다는 다짐과 함께 마음을 다시 잡아본다.
이 고백이 사는동안 계속 될수있도록 정신차리고 살아야겠다.
한가지 소망은 시간이 지나고 아이들이 자란후에 한번 더 성장반을 하고싶다.
이번 성장반은 쫓기듯 과제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턱걸이로 수료하게 되었다는 반성과 함께 그때는 좀 더 나를 돌아볼수있는 시간이 있을거라는 기대를 해본다.
손영분 (2019.11.27 23:38)
혜진집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영희 (2019.11.29 11:17)
사랑하는 혜진집사님, 어렵사리 교회 양육을 할 수 밖에 없는데도,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잘 잡은 혜진집사의 기지에 칭찬!!
은비를 메고 성장반 하느라 어깨가 많이 아팠을텐데...함께해서 저에겐 너무 힘이 되었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아이들 키워놓고 다시 하겠다는 그 다짐이 이루어지시길...ㅎㅎ
정성순 (2019.11.30 00:49)
혜진집사님 은비데리고 양육받느라 고생했어요♡
양육시간에 늘잠을자고 순둥이처럼 같이 공부해주고 기특하다
엄마만큼 고생했어ᆢ축복하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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