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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 성장반을 마치고 날짜 2020.07.19 07:15
글쓴이 박주혜 조회 67/0
같은 셀집사님이 예배후 갑자기 전화가 오고 카톡아 오고해서 무슨 큰일이 생겼나했다. 한참뒤에 연락을 드렸더니 성장반 교육 명단에 나를 올렸다고 하셨다. 같이 기양을 수료 하였고 성장반도 같이 하자고..... 뭐 이렇게 날 교육시키시려는 하나님의 섬리가..... 하하하 기양때 둘다 너무 좋았기에 군말없이 시작하였으나 성장반은 과제가 과제가..... 개인적인 신앙 훈련에 대해 육아와 직장일로 나태해져 있던 나를 채찍질하며 새벽까지 과제를 수행하려 노력을 하였다. 한주가 지나고 모인시간 다들 몸살이 나고 체하는 등 사단이 주님과 함께하지 못하게 꽉막고 있었는데 몸부림을 치니 다들 힘든 한주였나보다. 그래도 조금씩 더 나은 예수님 짜리가 되기위해 매일매일 나 자신과 싸워가고 있는데 코로나가 터졌고 두세달의 휴강의 시간을 보내다 겨우 다시 이어져 가고 있었는데 정부의 발표로 끝이 참... 동기들과 주님의 사랑의 은혜를 여유있게 나누지 못하고 부랴부랴 종강을 하게 되었다. 일단 그래도 종강의 하게 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 그리고 처음 맞아하는 코로나시국을 지혜롭게 행시고 어떻게든 우리 영혼을 살려내시려고 방법을 만드시려는 귀한 목회자들과 권혁선 전도사님 너무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우리 은혜의 동기들은 또 하나의 셀과 같은 마음이 들고 처음엔 다들 어색했지만 점차점차 주님안에서 하나됨을 느끼게 해주어서 감사드립니다. 성장반을 통해서 교회에 객같았던 나의 마음이 아 이제 진정한 나의 교회가 되게 내가 움직이자라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다들 수고 하셨습니다. 사랑합나다.~~^^
권혁선 (2020.07.19 16:24)
예쁜주혜집사님~ 고생 많으셨어요^^ 새롭게 시작한 직장일도 버거웠을텐데.. 양육까지 받으려니 몸은 또 얼마난 고단하셨으랴.. 순종하며 최선을 다해 따라주는 모습이 더 감사했습니다. 존귀한 예수님짜리의 모습으로 교회와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시는 집사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박해진 (2020.07.19 19:48)
주혜 집사님~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이 참으로 멋졌습니다. 아이들을 오롯이 양육하느라, 일하느라, 가정 돌보느라 참으로 힘들었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씩씩하고 즐거운 표정으로 인해 제가 많이 배웠습니다. 성장반을 통하여 한걸음 성장한 집사님 축복하고, 모퉁이돌 되신 주님과 같이 우리 흔들리지 않고 주님앞에 머무르는 사람이 되어 보아요~ 정말 사랑합니다~~^^
이재윤 (2020.07.22 14:45)
주혜 집사님, 성장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삶속에서도 하나님과 깊은 교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영희 (2020.07.23 15:32)
주혜집사님~ 성장반 수료 축하드리고, 더 깊은 사랑의 교제가 일어나는 교회 생활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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