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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 2021년 성장반을 마치며 날짜 2021.05.15 17:40
글쓴이 김현진 조회 216/0
교회생활을 시작한지도 7년째 접어들지만 처음 교회를 접했을 때처럼 모든게 낯설고 어색했던 시간들은 항상 잘 변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교회 안에 하나됨을 느끼지 못한 것은 단지 목사님 말씀을 듣기 위해 내 삶에 무언가 도움이 되기 위해 신앙생활을 하였기에 쏟아지는 콩자루안에 콩처럼 외로운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나 깊이 반성하게 됩니다.
 
하지만 부산 행복한 교회에 와서 많은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으며 교회 공동체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기초양육반에서 성장반까지 양육으로 내 삶에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한걸음씩 나아가는 귀한 시간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알아가고, 그리스도안의 속한 하나님의 자녀로 예수님짜리다운 삶을 살아가는데에는 나를 변화시키고 주님을 경외하는 신분에 걸맞는 품격있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고 말씀에 묵상하며 지혜로운 사람, 선한 영향력을 끼질 수 있는 사람, 교회 안의 공동체 생활의 진정한 의미를 너무 늦게 깨달은 것 같아 부끄럽기만 합니다.
내 삶에 무엇이 가치있고 의미있는 생활인가 돌아보며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늘 함께하시는 주님을 찬양하고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아침의 시작을 말씀을 통해 주님이 기뻐하실 삶에 한걸음씩 나아가 말씀 안에 거하는 삶, 오늘도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는 삶을 살아가고자 매일을 기도하며 살아가고자 합니다.
늘 쉼이 부족하다 불평하던 내가 누워서 말씀을 듣는 것에 부지런해지고 과제이고 숙제라 여기며 해야했던 지금은 말씀에 묵상하며 기도하는 매일의 삶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장반 양육을 마치는 지금은 제 삶에 감사함이 많이 생기고 그 감사함을 행할 수 있게 변화시켜주시는 하나님 사랑에 감사합니다.
권혁선 (2021.05.21 14:12)
사랑하는 현진집사님.. 여러가지로 힘들고 어려움이 많았던 시간들을 성장반과 함께 하며 잘 이겨내셨어요.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의 즐거움을 알고 누리며 사는 삶. 가장 가치있고 복있는 예수님짜리의 삶입니다
아침의 시작을 말씀과 함께 매일 매일 한걸음씩 걸어가실 현진집사님.. 축복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혜란 (2021.05.22 00:09)
현진집사님^^ 성장반양육을 통해 은혜듬뿍받으시며 수료하시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해요 바쁜 삶속에서 더욱 양육에 힘쓰고자 일찍얼어나는 수고로움이 감사하다고 고백할 때 완전 감동이었어요 어찌나 감사하고 기뻤는지 몰라요 이제 매일의 삶속에 양육반에서 훈련받으신대로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며 셀안에서 함께 은혜나누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날마다 넘치시기를 축복합니다. 양육은 끝났지만 진짜는 삶속에서 시작됨을 기억하며 깨어있어 기도하며 복음의 전수자로 생명을 가진자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하며 함께 격려하며 화이팅해보아요~ 현진집사님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박은정 (2021.05.22 15:59)
창조마을 1셀로 함께하며 성장반 양육을 수료하신 김현진 집사님~ 축하드립니다.
바쁜 일상의 삶과 삶의 무게 속에서 예수님짜리 된 삶을 살아가려고 2021년 상반기를 힘써 달려온 현진집사님을 주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해요~ 든든한 1셀 리더님과 셀원들, 성장반 지체들의 기도의 힘으로 무사히 성장반 수료하게 됨을 몸으로 느끼는 시간이었겠지요?! 힘든 삶 속에서 감당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더 많이 느끼는 시간 이었을 거예요. 이제부터 더욱 믿음의 삶을 살아가기를 응원하며 현진집사님을 통하여 예수님의 사랑과 생명이 주변사람들에게 전해지기를 기도해요. 현진 집사님! 홧팅!!
김영철 (2021.05.22 23:03)
직장과 가정과 교회에서 균형잡힌 삶의 모습들을 보여주시는 집사님! 그동안 성장반 양육 14주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여러가지로 힘들고 어려운 삶의 무게들이 있겠지만 우리 함께 예수 안에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한걸음씩 나갑시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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